We are doyoram seoul

도자기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물을 담은 컵, 디저트를 올린 접시.. 단아하고 정적인 백색의 무언가가 떠오를 수도 있겠네요.

도자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무형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한곳 한곳 작가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도자기들은 섬세한 빛을 가지며, 테이블 위를 조용히 자리합니다. ‘도요람서울’은 현대적인 세라믹 웨어를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올드한 것이 아닌 독특한 것들, “이런 것도 도자기야?” 할 법한 새로운 작품들이 소비자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갤러리’와 같은 역할을 지향하는 거죠. 도자기를 뜻하는 ‘도요’와 ‘요람’을 합친 말인 ‘도요람’은 새로운 도자기의방향성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What comes to your mind when you hear the word "ceramics"? 

It might be a cup filled with water, a plate undereneath a tasty dessert, or perhaps an elegant, and simple porcelain. Ceramic itself carries an intangible value. A ceramic crafted with great quality by a passionate potter shines a delicate light and quietly takes place on a table. Introducing and selling works of contemporary ceramicware, 'Doyoram-Seoul' takes a roll of an online gallery that delivers unique and creative pieces, which you might even think "is this really a ceramic?" 'Doyoram', a word made from two words 'Doyo' and 'Yoram' which both mean 'pottery', hopes to grow with new craft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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